너프 이야기/너프 슈팅일지

점령전으로 바뀐 너프 챔피언십, 경기에 유리한 블래스터는 어떤 것이 있을까?

2019. 12. 5.



019년도 어느덧 마무리 되어 가는 지금

점령전으로 새롭게 바뀐 

2019년 하반기 너프 챔피언십을 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경기에 참가한 어린이 친구들은 물론

부모님들도 즐겁게 참여했던 경기인 만큼

내년 너프 챔피언십 역시 더욱 발전된 형태의 점령전으로

진행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경기를 유리하게 이끄는 요소는 무엇이었을까요?





이번 점령전 경기에서 가장 중요했던 요소는 바로

빠른 다트 리필과 기동력이었습니다!

오랜시간 아웃되지 않고 끊임없이 공격을 하더라도

다트를 소진하면 결국 베이스로 돌아가

다트를 충원해야 하기 때문에

다트를 리필하기 편리한 타입의 블래스터

경기를 스피드하게 진행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경기장을 누비며 

네 방향에 있는 기지를 점령하기 위해서는

기동력이 가장 중요한 요소였죠!

실제로 경기에서 위의 두 가지 요소를

갖추고 있는 블래스터들이 큰 활약을 보였습니다





너프 라이벌 아르테미스는 다트 리필이 빠른 편은 아니지만

10발들이 탄창을 한번에 세 개나 

장착할 수 있기 때문에 기본적인 장탄 수가 많아

경기를 장시간 유지할 수 있고,

적당한 크기와 가벼운 무게로 높은 기동력을 자랑하여

경기를 손쉽게 풀어 갈 수 있었습니다





탄창을 별도로 빼지 않아도

다트 삽입이 자동으로 이루어지는 시스템을 갖춘

너프 엘리트 인피너스 역시 

이번 경기에서 빛을 발했는데요,

빠른 다트 리필과 연사 기능으로 

베이스 주변에 있는 기지를 점령하고 방어하기에

알맞은 블래스터였습니다





이번 너프 챔피언십에서 떠오른 의외의 복병!

바로 너프 엘리트 스트라토 보우입니다!

가벼운 무게, 별도의 탄창 없이

바로 다트를 리필 할 수 있는 실용성,

장전 없이 다트를 발사 할 수 있는 속도까지!

스트라토 보우를 들고 경기장을 누비는 

친구 덕에 상대 팀에서는 

활도 경기에 참여 해도 되는 거냐는 

문의가 쇄도했습니다!





기본에 충실한 블래스터는 어떤 타입의 경기에도

쉽게 적응 할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 준 너프 엘리트 써지파이어!

별도로 탄창을 빼지 않아도 

바로 다트 삽입이 가능한 드럼식 탄창으로

다트 리필 속도도 빠르다는 점이 

유리하게 작용했네요!





이번에는 기동력에 올인 한 블래스터들을 볼까요?

체구가 작은 어린이, 여자친구들에게 사랑받았던

소형 블래스터도 경기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힘이 있었습니다!

나이가 어린 작은 친구들 손에 꼭 맞는

너프 엘리트 파이어 스트라이크와 

탄창 분리 없이 다트를 리필 할 수 있고

기동에 유리한 너프 엘리트 스트롱암

경기를 승리로 이끄는 장면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2019 너프 챔피언십에 참가한 블래스터 중 

가장 많은 인기를 끌었던 제품은

역시 신제품이었죠!

다트 장탄 수, 파워, 발사 속도

어느 하나 빠지지 않은 강력함으로 경기를 지배했던

너프 엘리트 타이탄

집에서 챙겨 온 개인 블래스터를 뒤로 한 채

현장에서 타이탄을 구입해 참가하시고 

경기에서 승리하신 어머님의 모습이 가장 인상 깊었네요





이번 챔피언십 경기가 성인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은 이유는

경기 방식도 한 몫 했겠지만

라이벌로 참여가 가능하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겠죠!

그리고 라이벌 참가 가능의 가장 큰 수혜를 받은

참여자가 바로 이 분이 아닐까싶네요!

200발 이상의 다트를 연사 할 수 있는

블래스터 끝판왕!

너프 라이벌 프로메테우스!

프로메테우스가 참전한 경기는

당일 가장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이상 2019년 하반기 너프 챔피언십에서

큰 활약을 보여 준 블래스터들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사진을 보니 경기 당일의 뜨거운 열기가

다시 피어오르는 것 같은데요,

2020년 너프 챔피언십에서는

어떤 블래스터가 활약을 보여 줄 지 벌써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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